[주일설교, 2022.02.20, 김진영 담임목사] 길보아 산에서 : 사울 왕과 요나단의 죽음

1.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일자 2022년 2월 20일 (주일)
설교자 김진영 담임목사 (서울중앙교회)
설교 제목 길보아 산에서 : 사울 왕과 요나단의 죽음
성경 본문 사무엘상 31장 1-6절
함께 읽은 말씀 사무엘상 10:21-22 / 사무엘상 20:30-31 / 야고보서 1:14-15
영상 https://youtu.be/rEbPU7ZffMc (설교 약 30분 + 기도)

작성 근거: 유튜브 영상의 한국어 자동 자막 전체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자동 자막은 고유명사와 성경 용어를 자주 틀리게 받아 적으므로(예: "4호 랑·사오라 왕"→사울 왕, "길 부와 산·계보와 산"→길보아 산, "길라잡이 s"→길르앗 야베스, "왕건"→왕권, "10 뿌리는 비유"→씨 뿌리는 비유) 성경 본문과 문맥에 맞추어 바로잡았습니다.

영상은 본문 봉독 없이 설교 첫 문장("불행하게도 사울 왕과 요나단과 그의 모든 아들들이…")부터 시작합니다.


2. 한눈에 보는 설교의 흐름

순서 내용
① 질문 사울 왕이 죽는 것을 보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 껄끄러운 사람의 부고 앞에서도 우리는 슬퍼한다.
② 하나님의 마음 다윗의 애가는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시지만 죄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③ 사울의 처음 짐보따리 사이에 숨던 겸손한 사람(삼상 10:21-22), 길르앗 야베스를 구한 용기, 복수하지 않은 마음.
④ 사울의 나중 아들 요나단에게 욕을 퍼붓고 다윗을 죽이려는 사람(삼상 20:30-31). 욕심과 살기와 미움.
⑤ 같은 날 다른 죽음 사울은 가시떨기에 떨어진 씨, 요나단은 좋은 땅에 떨어진 씨와 같은 죽음.
⑥ 가시의 기운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 사울에게는 왕권에 대한 욕심이었다. 받은 은혜와 축복이 독이 될 수 있다.
⑦ 자라는 방식 욕심 → 죄 → 사망(약 1:14-15). 작은 미움과 시기를 하루, 일주일, 십 년 품으면 내가 키운 세력이 된다.
⑧ 은혜도 같은 원리 은혜도 사소하고 작은 일에서 시작한다. 아침 기도, 한 달에 한 번 기도회, 성경 일독, 가정예배.
⑨ 부자 청년 "하나님이시더라도 내 돈은, 내 신앙 스타일은 건드리지 마십시오." 사울과 똑같다.
⑩ 라오디게아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은 가시의 기운에 막혀 정체된 것이다.
⑪ 결론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라. 더 큰 은혜로 부르시는 선한 목자이시다. 쥐고 있는 것을 놓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자리로 나아가라.

3. 결론 —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더 큰 은혜로 부르시는 분입니다


4. 함께 드린 기도 제목

  1. 가시의 기운을 깨닫고 깨뜨리기 — "하나님, 혹시 사울 왕처럼, 부자 청년처럼 나도 모르는 순간에 나를 잡고 있는 가시의 기운이 있다면 깨닫게 해 주십시오. 그 가시의 기운을 깨뜨릴 수 있는 은혜를 주십시오."
  2.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을 가까이하기 — "하나님, 사소하고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은혜를 주십시오." 아침에 일어나 기도하고, 교회를 찾아오고, 기도회에 참석하고, 가정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기 시작하는 그 일에서부터, 이때까지 안 해 왔지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그 작은 일에 순종함으로 성령님이 충만한 자리에까지 갈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는 기도.

마무리 기도: 예수님이 내 마음의 한구석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에 계시기를, 성령 하나님이 내 삶의 한 부분이 아니라 내 삶의 모든 곳에 충만하게 임재하시고 주장하시기를 구했다. 어린아이가 서서 달릴 때까지 한 걸음 발을 떼고 넘어지지만 한 발짝씩 걸어가듯이, 오늘 이후로 우리의 삶이 머물지 않고 정체되어 있지 않고 주님을 향해 한 걸음씩 옮겨 나가는 생활이 되기를 구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세력을 얻는 교회와 교인, 기도의 기쁨과 은혜와 능력을 한없이 체험하는 교인과 교회가 되기를, 그런 사람으로 써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5. 성경 본문 (사무엘상 31:1-6) 줄거리

본문은 개역개정 성경의 내용을 풀어서 요약한 것입니다. 정확한 문장은 성경을 직접 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절 내용
31:1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었다.
31:2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바짝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였다.
31:3 사울이 패전하였고, 활 쏘는 자들이 그를 따라잡아 사울이 그들에게 중상을 입었다.
31:4 사울이 무기를 든 자에게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렵다"고 했으나, 무기를 든 자가 몹시 두려워하여 감히 하지 못했다. 그러자 사울이 자기 칼을 뽑아 그 위에 엎드러졌다.
31:5 무기를 든 자도 사울이 죽은 것을 보고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함께 죽었다.
31:6 이렇게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무기를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그날에 함께 죽었다.

6. 설교 내용 정리

6-1. 도입 — 사울이 죽는 것을 보신 하나님의 마음

불행하게도 사울 왕과 요나단과 그의 모든 아들들이 길보아 산에서 다 죽게 되었다. 목사님은 먼저 물으셨다. "하나님께서 사울 왕이 죽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하셨겠습니까?"

6-2. 다윗의 애가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이 사울의 죽음을 특별히 슬퍼하신 이유는 그의 시작과 끝이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울이 어떤 사람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왕이 되었는지를 기억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사울이 길보아에서 죽을 때 어떤 죄 가운데 살다가 죽었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목사님은 사울 왕의 첫 모습과, 가시의 기운에 사로잡혀 은혜를 떠났을 때의 모습 두 가지를 살펴보자고 하셨다.

6-3. 사울의 처음 모습 — 하나님 마음에 합했던 사람

① 짐보따리 사이에 숨은 겸손 (회중과 함께 사무엘상 10:21-22 낭독)

"베냐민 지파를 그들의 가족별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고 그 중에서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를 찾아도 찾지 못한지라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셨더라" (삼상 10:21-22)

② 길르앗 야베스를 구한 용기와 믿음

③ 복수하지 않은 마음

6-4. 사울의 나중 모습 — 처음을 잊어버린 사람

(회중과 함께 사무엘상 20:30-31 낭독)

"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내며 그에게 이르되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 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이니라 한지라" (삼상 20:30-31)

6-5. 같은 날, 같은 장소, 전혀 다른 죽음

6-6. 가시의 기운이란 무엇인가

목사님은 믿음 생활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특별히 씨 뿌리는 비유는 항상 묵상하고 기억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다

사울 왕의 가시 — 왕권에 대한 욕심

가시의 기운의 정의

6-7. 가시의 기운이 자라는 방식 — 욕심, 죄, 사망

목사님은 영적인 원리는 똑같다고 하셨다.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충만해지고 성령님이 충만해지시는 과정과, 반대로 내 안에 가시의 기운이 강하게 드는 과정은 똑같다.

(회중과 함께 야고보서 1:14-15 낭독)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4-15)

악한 것은 사소한 것으로 시작한다

사울의 경우

품는 것은 내가 품는 것이다

빛과 어두움은 공존하지 않는다

사울의 죽음은 죄로 인한 죽음이다

6-8. 은혜도 사소하고 작은 일에서부터 자란다

이 영적인 원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아가는 것과 똑같다.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도 사소하고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한다. 내 안에 가시의 기운이 있는지, 성령님께서 충만하게 계시는지는 쉽게 알 수 있다고 하시며, 목사님은 올해를 시작하면서 교회가 해 온 권면들을 다시 꺼내셨다.

권면 목사님의 설명
아침에 눈뜨자마자 드리는 기도 아침에 눈을 딱 떴을 때 침상에서 잠옷 입은 그대로 간단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해 보라. 주기도문으로 하면 된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여김을 받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뜻이 나의 생활 가운데서 이루어지게 해 주십시오."
그것이 습관이 되면 "너무 간단하게 했는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좀 더 기도해 보겠다"는 마음이 들어 기도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매일 큐티하는 것이 습관이 될 수도 있다.
한 달에 한 번 기도회 올 한 해는 아무리 못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금요일 전교인 기도회나 매주 금요일 기도회에 나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꼭 가져 보라.
성경 일독 최소한 1년에 성경 일독은 꼭 하면 좋겠다.
가정예배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혼자라도 매일 5분이나 10분이라도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살아 보라.

두 가지 반응

6-9. 부자 청년 — 받은 축복이 독이 된 또 한 사람

사울도 똑같다

"나의 신앙 스타일을 건드리지 마십시오"

내 안에 가시의 기운이 있는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는 쉽게 알 수 있다. 목사님은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한 말을 이렇게 풀어 주셨다.

"지금 나의 신앙 스타일을 건드리지 마십시오. 나는 지금 이 스타일로도 신앙생활을 잘해 왔고, 이 스타일로도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고, 이 스타일로도 부유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스타일을 흔들지 마십시오."

6-10. 라오디게아 교회 — 미지근함도 가시의 기운이다

목사님은 라오디게아 교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떠올리게 하시며 회중에게 물으셨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신 주님의 경고를 목사님은 문답으로 풀어 주셨다.


7. 참고자료

설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덧붙인 배경 설명입니다. 설교에서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 아닌 부분은 성경 본문과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성경 연구 자료에 근거했습니다. 연대는 학자마다 차이가 있어 "약"으로 표기했습니다.

7-1. 역사 배경

사울의 생애와 설교에서 언급된 장면

시기 사건 성경
왕으로 뽑힘 미스바에서 제비로 뽑혔으나 짐보따리 사이에 숨음. 일부 불량배가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며 멸시함. 삼상 10:17-27
첫 승리 암몬 왕 나하스가 길르앗 야베스를 에워싸자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여 구원함. 멸시하던 자들을 죽이자는 말에 "오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중에 구원을 베푸셨으니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고 답함. 삼상 11장
불순종 사무엘을 기다리지 않고 제사를 드림. 아말렉을 진멸하라는 명령을 어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책망을 받고 버림받음. 삼상 13장, 15장
다윗 등장 다윗이 골리앗을 이김. 여인들의 노래("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를 듣고 그날부터 다윗을 주목함. 삼상 17장, 18:6-9
다윗 추격 요나단에게 욕하고 창을 던짐. 여러 해 동안 다윗을 쫓음. 삼상 19-26장
마지막 블레셋과의 전투 전날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찾아감. 길보아 산에서 세 아들과 함께 죽음. 삼상 28장, 31장

사울의 죽음 이후 (삼상 31:7-13, 삼하 1장)

7-2. 지리

지명 설명
길보아 산 이스라엘 북부 이스르엘 평야의 남동쪽 끝에 솟은 산줄기. 블레셋 군은 맞은편 수넴에, 이스라엘 군은 길보아에 진을 쳤다(삼상 28:4).
벧산 이스르엘 골짜기가 요단 계곡과 만나는 곳의 성읍. 길보아 산 동쪽 아래에 있다.
길르앗 야베스 요단강 동쪽 길르앗 지방의 성읍. 벧산에서 요단강을 건너야 닿는 곳으로, 용사들이 "밤새도록" 걸어서 다녀왔다(삼상 31:12).
암몬 요단강 동쪽, 길르앗의 동편에 있던 나라. 오늘날 요르단의 수도 암만 일대.
라오디게아 소아시아(오늘날 튀르키예 서부)의 부유한 상업 도시.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가운데 마지막 교회가 있던 곳이다.

7-3. 인물

인물 설명
사울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삼상 9:2). 설교의 "엄친아" 표현이 이 구절을 가리킨다.
요나단 사울의 맏아들.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언약을 맺었고(삼상 18:1-4),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삼상 23:17)이라며 왕위를 다윗에게 양보한 사람이다. 아버지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함께 싸우다 죽었다.
다윗 이새의 아들. 사울에게 쫓기면서도 두 번이나 사울을 죽일 기회를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이유로 넘겼다(삼상 24장, 26장).
사무엘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이자 선지자.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나하스 암몬 왕. 길르앗 야베스를 에워싸고 치욕적인 조건을 내걸었다(삼상 11:1-2).
부자 청년 마태복음 19:16-22(청년), 마가복음 10:17-22, 누가복음 18:18-23(관리)에 나오는 사람. 마가복음은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막 10:21)라고 기록한다. 그는 재물이 많아 근심하며 돌아갔다.
마르틴 루터 16세기 독일의 종교개혁자. "새가 머리 위로 날아가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머리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는 말이 그의 말로 널리 전해진다. 설교에서는 앞부분(새가 머리 위로 지나가듯 생각이 스친다)을 인용하셨다.

7-4. 문화

7-5. 신학 용어

용어 풀이
씨 뿌리는 비유 마태복음 13:1-23, 마가복음 4:1-20, 누가복음 8:4-15. 같은 씨(말씀)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 네 가지 밭에 떨어져 서로 다른 결과를 낸다. 설교에서 인용하신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은 마가복음 4:19의 표현이다.
가시의 기운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으므로"(마 13:7)에서 온 표현. 싹이 나고 자라기는 하지만 가시에 눌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설교에서는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으로 정의하셨다.
옥토(沃土) 기름진 땅. 비유의 '좋은 땅'. 말씀을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사람을 가리킨다.
직분자 교회에서 목사, 장로, 집사, 권사 등 직분을 맡은 사람. 설교에서는 하나님께 왕으로 세움 받은 사울을 여기에 견주셨다.
죄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심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겔 18:23), 같은 내용이 에스겔 33:11에도 있다.
욕심 → 죄 → 사망 야고보서 1:14-15. 임신과 출산과 성장의 그림으로 죄가 자라는 과정을 설명한다. '잉태'는 마음에 품는 것, '장성'은 다 자라는 것이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에베소서 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빛과 어두움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고후 6:14).
미지근한 신앙 요한계시록 3:15-16.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라오디게아 교회는 스스로 "나는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고 했다(계 3:17). 주님은 이어서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9)고 하셨다.
주기도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마 6:9-13). 설교에서 인용하신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가 여기에 있다.
선한 목자 요한복음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말씀이 세력을 얻음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행 19:20).
큐티(QT) Quiet Time. 날마다 정한 시간에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경건 생활.
긍휼(矜恤) 불쌍히 여기는 마음.

8. 정리하며 확인할 점